2014년경부터 가성비가 좋은 기업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스마트폰부터 다양한 생태계 제품까지 저렴한 가격에 온, 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치며 유명해졌다.

그리고 최근에는 EV Xiaomi SU7 출시 전기 자동차 출시까지 하게 되었다. 4도어 쿠페 형태로 외관 디자인은 포르쉐 닮았다.

스마트폰 전세계 시장 4위, 인도 시장 1위, 화웨이OPPOvivo에 이어 중국 내수 시장 3-4위를 차지한 기업이다. 특히 기존에 3위를 차지하던 화웨이가 미국-중국 무역 전쟁으로 인해 몰락하면서 그 기회를 노려 성장을 이루었다.

2017년 8월 2일에 전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이 발표되었는데 샤오미가 6.4%를 차지하여 전 세계 점유율 5위를 차지하였다. 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 – Apple – 화웨이 – Oppo – 샤오미 순이다. 이러한 흥행, 특히 인도와 중국 내의 흥행 원인은 화웨이의 메모리 게이트로 인한 반사 이익으로 추정된다.

샤오미(Xiaomi)`의 첫 번째 전기차 `SU7(중국명: 수치)`가 12월 28일(현지시간) 공식 공개됐다.

  • EV Xiaomi SU7 Spec. 스펙

샤오미 SU7는 싱글모터 후륜구동(RWD)과 듀얼모터 사륜구동(AWD)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되며, 배터리 용량은 각각 BYD(비야디)의 73.6kWh 리튬인산철(LFP)와 CATL의 101kWh 니켈·코발트·망간(NCM)을 탑재했다.

후륜 기준 주행거리 668km(CLTC 기준), 최대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40.7kgf*m, 최고속도 210km/h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소요시간(제로백)은 5.28초다. 

  • EV Xiaomi SU7 Design 디자인

제원은 4,997 x 1,963 x 1,455mm ( 전장 x 전폭 x 전고 )이며, 휠 베이스 3,000mm다. 또한 전기차인 만큼 기존 내연기관의 엔진 공간을 활용해 전면 보닛 아래에, 즉 프렁크(Frunk)에서 105리터 적재공간이 확보되며, 후면부 트렁크 적재공간은 517리터다. 외관 색상은 아쿠아 블루(Aqua Blue), 미네랄 그레이(Mineral Grey), 버던트 그린(Verdant Green) 등 3가지로 제공된다. 

 한편, 샤오미 그룹의 창립자이자 CEO인 `레이쥔(Lei Jun)`은 샤오미의 자동차 산업 진출은 스마트폰 산업에서 중대한 도약을 의미하며, `인간 x 자동차 x 집(Human x Car x Home)`이라는 스마트 생태계 루프를 완성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향후 15~20년 안에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TOP 5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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