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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적금 용어 간단하게 알아보자.

  • 예금 : 돈을 한 번에 납입하는 방식의 저축 방식이다. 돈을 보관하는 기간과 방식에 따라 크게 ‘보통예금’과 ‘정기예금’으로 나눌 수 있다.
  • 적금 : 돈을 여러 번에 걸쳐 납입하는 방식의 저축 방식이다.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내고 만기 때 찾을 수 있는 단점이 있다. 크게 ‘자유적금’, ‘정기적금’, ‘부금’으로 나뉘어 진다.

예금 적금의 장단점 알아보자.





예금과 적금 중 재테크 초보에게 어떤 저축이 유리할까요? 예금금리와 적금금리가 달라서 어떤 저축으로 넣어야 이자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지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오늘은 예금 적금의 차이와 장단점을 비교 설명해 본다.

Q> 예금과 적금 중 재테크 초보에게 어떤 저축이 유리할까요?

A> 결론부터 말하면 같은 금리일 땐 적금보다 예금이 휠씬 유리하다. 당신이 1,200만원의 종잣돈이 있다고 과정해서 이 돈을 매달 100만원씩 금리 4%인 적금과 , 동일한 금리 4% 예금에 1년간 붓는다면 적금은 세후 22만원, 예금은 세후 25만원의 이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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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적금 이자 계산 방식이 다르다. 때문에 금리가 동일하더라도 예금이 휠씬 더 유리하고 이자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일단 적금은 단리로 이자를 지급한다. 그래서 첫 달에 붓는 100만원만 12개월 동안 온전히 4%의 이자를 붙는다, 두 번째 달에 붓는 100만원은 나머지 11개월에만 이자가 붙고, 세 번째 달에 붓는 100만원은 10개월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다. 이런식으로 마지막 달에 붓는 100만원은 딱 한 달만 4%의 이자가 적용된다.  만기가 다가올수록 금액에 비해 이자는 줄어드는 구조인 셈입니다. 여기에 이자소득세 15.4% 공제하면 실제 손에 넣는 금리는 1.84%(약 22만원)에 불과하다.

반대로 정기예금은 첫 달 납입한 1,200만원에 대해 1년간 2.5%의 금리가 온전히 적용된다. 이자소득세를 적용해도 세후 이자만 25만원(2.1%)이 넘는다. 따라서 재테크 위한다면 적금보다는 예금이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예금과 적금 계산기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온다. 본인이 얼만큼 적금과 예금을 할지 계산기 넣어보면 이자까지 확인 수 있다. 예금과 적금에서 우리는 종잣돈의 힘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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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파트너의 의견을 덧붙이자면, 보통 목돈을 굴릴 때 정기 예금을, 목돈을 만들려고 할 때 적금에 가입합니다. 최근엔 예금 금리가 떨어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가입한 지 3개월 지나지 않았는데 이자를 더 많이 주는 예금이 나왔다면 갈아타는 게 이익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만기까지 3개월이 채 남지 않았다면 더 높은 금리를 주는 상품이 나와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헷갈리는 금융 상식을 저축을 통한 재테크 예금 적금의 차이부터 장단점까지 비교 설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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