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시작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

재테크 뜻 무엇일까?
보유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재산을 불리는 행위. 재무 테크놀로지의 줄임말이다. 즉 영어로 재무(Finace) + 테크놀리지(Technology) 합쳐진 말이다.
1.재테크의 시작 지출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이다.

글 제목에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제테크 방법 기본은 소득의 지출을 줄이는 것 부터 시작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즉 지출을 줄이면 자산이 늘어 날 수 밖에 없는 진실이다. 그렇다고 의식주 줄이거나 기본 지출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지 않는 부분의 소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2. 저축을 통한 재테크 방법

저축은 소득 중에서 소비로 지출되지 않는 부분을 은행에 돈을 맡기거나 연금 저축에 돈을 넣어서 이자 등 받아서 자산을 늘릴 수 있다.
저축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재테크 두번째 방법이라 소개해 본다.
3.투자를 통한 재테크 방법

투자 할 수 있는 것에는 금, 암호화폐, 주식, 부동산 등 다양하게 있다.
가장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이 금이다.
금은 주식과 비슷하게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대한 차익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금 투자하는 재테크 하고 있다. 금을 직접 현물로 구매하는 방식도 있지만, 금 ETF 통장 등을 통해서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최근에는 액설레이이터(스타트업) 회사에 투자하는 방식도 있으며, 아트테크라고 해서 미술품 및 음악 저작권 지식재산권 등으로 수익을 얻는 방법도 있다.
미술품 투자에는 소액으로 재테크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원금을 회수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다는 장점도 있기 때문에 자세하게 알아보고 투자를 해야 한다.
4. 부동산 투자를 통한 재테크 방법

국내에서는 아파트 거래를 통해서 재테크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편이다. 아파트를 구입 시 실거주 목적이 아닌 재테크 통해서 아파트 가격이 상승 시 매물로 놓아서 팔아서 수익을 챙기는 방식이다. 사실 아파트 거래량이 많으면 많을 수록 재테크 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이익율은 낮아지는 것이 단점이다. 그리고 경기와 경제 영향이 많이 받는 것이 부동산 투자이다.

주식투자는 신분증만 가지고 원하는 증권사에서 PC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계좌를 개설 한 후에 주식거래를 할 수 있어 가장 편하고 쉬운 재테크의 방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가장 큰 이익과 손해를 볼 수 있는 재테크 방식이기 때문에 선택과 경제 흐름을 잘 알아야 한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있는 재테크 방식이며, 누구나 거래가 가능하기 대문에 재테크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편이다. 주식을 살 때는 매수, 팔 때는 매도라고 부르며 매도 할 때마다 증권사 마다 수수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수수료 부분도 확인 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재테크 방법에는 암호화폐가 있다. 암호화라는 뜻을 가진 통화로 가상자산, 디지털 자산이라고도 불린다. 최초의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이다. 2008년 10월 31일에 공개된 논문 ‘비트코인:순수한 개인 간 전자화폐시스템’을 바탕으로 2009년 1월 3일 첫 블록이 만들어졌다.
암호화폐의 가치는 국가 단위의 환율조정이나 국가적 타격 및 성장으로 인한 환율변동에서 벗어난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안전자산 화폐의 역할을 한다. 다만, 전쟁이나 재앙 등 국가나 세계적인 시장체계가 전체적으로 무너지고 원시적인 시장의 형태로 회귀하는 사태가 생기게 되었을 때 금과 같은 귀금속의 경우 현물로서 쉽게 시장 복구를 할 수 있지만, 암호 화폐의 경우 전문적인 거래소와 전산시스템, 채굴 등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시장의 복구가 힘들 수 있다.

재테크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3가지 소개했다. 첫번째 지출을 줄이는 것이고, 두번째는 저축을 통한 방법이고, 세번째는 투자를 통한 재테크 방식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기와 경제는 항상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금이 오를지 주식이 오를지 부동산이 오를지 금리가 오를지 무엇이 오르고 무엇이 내려갈지, 얼마를, 어떻게, 언제 투자를 해야 할지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단짝인 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이 지난달 28일 만 100세를 한 달 남기고 9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죽기 전 마지막 인터뷰에서 “많은 고난이 닥치겠지만, 역경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그러면 몇 개의 드문 기회를 만날 수 있다”면서 “기회가 왔을 때 알아보는 법을 배우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파이 카운터에서 너무 적게 가져오지 말라”고 재차 강조했다.

필자는 재테크를 통해 개인의 자산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삶 살아가는 것과 균형을 잘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Written by Life style designer Jeffrey 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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